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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704 편
#2026-03 762#culture 283#deep-dive 275#kubernetes 262#career 233#ai 223#llm 217#devops 198#2026-04 158#security 149#observability 118#database 113#communication 108#history 107#architecture 101#productivity 98#performance 93#linux 90#networking 89#finance 87#economy 84#mindset 80#psychology 79#ai-papers 78#food 78#it 78#travel 78#japanese 76#deep-learning 75#english 74#gpu 74#ai-agent 69#business-travel 69#postgresql 67#cs-fundamentals 63#rag 63#systems 63#python 56#learning 54#self-improvement 53
OCR·문서 이해 기술 리포트, 무엇을 읽을 것인가 — 파싱은 왜 아직 안 끝났나
OCR과 문서 이해 기술 리포트 열 편을 arXiv 원문 초록에서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Donut과 Nougat에서 GOT-OCR2.0, olmOCR, DeepSeek-OCR과 그 후속, GLM-OCR, Qianfan-OCR, MinerU2.5-Pro, HunyuanOCR-1.5까지 각각 무엇을 새로 했고 저자들이 어떤 한계를 밝혔는지 읽습니다. 순위는 다루지 않습니다. 문서 파싱 점수
2026-08-12 · 14 분 읽기 #ai-papers#paper-review#technical-report#ocr#document-ai리더보드와 벤치마크를 읽는 법 — SOTA는 왜 유통기한이 짧은가
벤치마크 방법론 논문 열두 편을 arXiv 원문 초록에서 직접 확인해, 리더보드 숫자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오염, 프롬프트 형식 민감도, 평가 하네스 차이, 자체 보고, 리더보드의 표집 비대칭, LLM 심사자의 편향, 그리고 오차 막대를 붙이는 통계적 접근까지 다룹니다. 영역별 최신 기술 리포트 읽기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자, 앞선 다섯 편을 읽는 방법에 대한 안내입니다
2026-08-12 · 13 분 읽기 #ai-papers#paper-review#technical-report#benchmark#evaluation기술 리포트 비판적으로 읽기 — 무엇이 적히고 무엇이 빠지는가
모델 기술 리포트에서 검증 가능한 항목과 검증 불가능한 항목을 구분하는 법을 정리합니다. 자체 보고 벤치마크의 한계, config와 리포트가 어긋나는 지점, 게이트된 저장소에서 확인할 수 없는 값, 그리고 시리즈 전체에서 쓴 확인 절차를 실제 사례로 보여 줍니다.
2026-08-12 · 13 분 읽기 #ai-papers#model-internals#tech-report#benchmarks#evaluationMoE 라우팅 — 전문가는 어떻게 뽑히는가
전문가 혼합 계층의 config 필드를 실제 모델로 읽습니다. Mixtral의 8개 중 2개, Qwen3의 128개 중 8개, DeepSeek-V3의 256개 라우팅 전문가와 공유 전문가, Kimi K2의 희소도 48을 비교하고, 활성 파라미터와 전체 파라미터가 왜 다른 비용을 만드는지, 로드 밸런싱 손실과 보조 손실 없는 편향 방식이 무엇을 맞바꾸는지 정리합니다.
2026-08-12 · 11 분 읽기 #ai-papers#model-internals#mixture-of-experts#moe#routing비디오 생성·이해 기술 리포트, 무엇을 읽을 것인가 — 데모가 아니라 제약을 읽기
비디오 생성과 이해 기술 리포트 열 편을 arXiv 원문 초록에서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CogVideoX, Movie Gen, HunyuanVideo, LTX-Video, Wan, Seedance 1.0과 2.0, 그리고 이해 쪽의 Qwen2.5-VL, VideoLLaMA 3, HY-Himmel까지 무엇을 새로 했고 저자들이 어떤 한계를 밝혔는지 읽습니다. 순위는 다루지 않고, 대신 길
2026-08-12 · 13 분 읽기 #ai-papers#paper-review#technical-report#video-generation#diffusion-transformer텍스트 LLM 기술 리포트, 무엇을 읽을 것인가 — 순위 대신 설계 결정 읽기
텍스트 LLM 기술 리포트 9편을 arXiv 원문 초록에서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DeepSeek-V3와 DeepSeek-R1, Qwen3, Gemma 3, Olmo 3, Kimi K2, MiniMax-01, Mellum2, s1이 각각 무엇을 새로 했고 저자들이 어떤 한계를 스스로 밝혔는지 읽습니다. 모델 순위는 다루지 않습니다. 리더보드는 계속 바뀌고 리포트의 점수는 대부분 자체 보고
2026-08-12 · 13 분 읽기 #ai-papers#paper-review#technical-report#llm#moe학습 레시피 — 사전학습에서 후학습까지, 리포트는 무엇을 적는가
Llama 3의 세 단계와 여섯 번의 컨텍스트 확장, Qwen3의 세 단계 사전학습, DeepSeek-V3의 학습률 스케줄과 두 단계 YaRN 확장, Kimi K2의 데이터 재작성 실험을 리포트에 적힌 그대로 비교하고, 학습 단계 기술을 읽는 법을 정리합니다.
2026-08-12 · 12 분 읽기 #ai-papers#model-internals#pretraining#training-recipe#data-mixture위치 인코딩 — RoPE와 컨텍스트 확장의 대가
ropetheta 하나가 문맥 길이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파장 계산으로 보여 주고, Llama 3의 500000, Qwen3의 ABF, DeepSeek-V3와 Kimi K2의 YaRN 설정, GLM-4.5의 부분 회전을 실제 config로 비교합니다. 긴 컨텍스트가 왜 공짜가 아닌지 프리필 연산량과 캐시 비용으로 정리합니다.
2026-08-12 · 11 분 읽기 #ai-papers#model-internals#rope#positional-encoding#long-contextconfig.json 완전 해부 — 설정 파일 한 장으로 모델 구조 읽기
hiddensize, numhiddenlayers, numattentionheads와 numkeyvalueheads, headdim, intermediatesize, ropetheta, vocabsize, tiewordembeddings까지 config.json의 모든 필드가 메모리와 속도에 어떻게 나타나는지 설명하고, Qwen3-8B와 Mixtral-8x7B의 파라미터 수를 손으로 세어 공
2026-08-12 · 10 분 읽기 #ai-papers#model-internals#config-json#transformer#llm-architecture에이전트를 다섯 개 돌리면 정말 다섯 배 빨라질까 — 병렬 작업의 병목은 생성이 아닙니다
코딩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동시에 돌리는 전용 환경이 늘고 있습니다. Orca는 그중 하나로, 프롬프트 하나를 여러 에이전트에 뿌리고 각각을 별도의 git worktree에 격리한 뒤 결과를 비교해 하나를 병합하는 방식을 내세웁니다. 그런데 처리량을 늘리면 병목은 사라지지 않고 자리를 옮깁니다. 옮겨 가는 곳이 리뷰와 병합이라는 것을 리틀의 법칙으로 짚고, 도구를 설치하기 전에 git work
2026-08-09 · 16 분 읽기 #developer-tools#git#worktree#code-review#workflowx86 하드웨어 백도어라는 말의 정확한 범위 — rosenbridge를 저자가 쓴 대로 읽기
저장소 제목은 x86 CPU의 하드웨어 백도어라고 되어 있지만, README 본문은 영향받는 것이 VIA C3뿐인 것으로 여겨지며 이후 세대에는 이 기능이 없다고 명시합니다. 저자는 면책 조항에서 이것이 임베디드 시장용 기능으로 선의로 만들어졌다가 초기 세대에서 의도치 않게 활성화된 채 남은 것으로 본다며 악의를 함의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은 그 경계선을 정확히 옮긴 뒤, 정작 일반
2026-08-09 · 18 분 읽기 #security#hardware#x86#cpu#fuzzing방문자 통계로는 트래픽의 0.5퍼센트만 보인다 — 봇 방어는 자기 신고가 아니라 출처로 한다
150만 페이지짜리 사이트를 1년간 스크레이퍼로부터 방어한 기록을 근거로, 봇 트래픽 대응의 원칙을 정리합니다. 자바스크립트 기반 분석 도구는 봇을 세지 못하므로 서버 로그를 봐야 하고, 사용자 에이전트 같은 자기 신고 값 대신 ASN과 지리 위치, 암호학적으로 검증된 봇 여부처럼 위조하기 어려운 출처 정보로 규칙을 세워야 합니다. 크롤당 유입 방문자 수라는 지표, Cloudflare가 공개
2026-08-09 · 21 분 읽기 #network#bot#cloudflare#waf#scraping문서 속 코드 스크린샷은 언제부터 거짓말이 되는가 — 이미지를 빌드 산출물로 만들기
손으로 찍어 문서에 붙인 코드 스크린샷은 소스가 없는 산출물입니다. 코드가 바뀌어도 이미지는 그대로라 어느 순간부터 조용히 틀린 것을 보여 주기 시작합니다. goshot 같은 CLI로 이미지를 명령 한 줄에서 생성하면 문서와 함께 다시 만들 수 있게 되고, 그 순간 비밀 값 가리기와 스타일 통일까지 검토 대상으로 끌어올 수 있습니다. 무엇이 확인된 기능이고 무엇을 제가 직접 실행해 보지 않았
2026-08-09 · 15 분 읽기 #documentation#developer-tools#cli#ci#automation공격자가 없는 침해 사고 — 에이전트 자격증명을 다시 봐야 하는 이유
Hugging Face는 2026년 7월 16일에 자율 에이전트에 의한 프로덕션 침해를 공개했고, 약 3주 뒤 OpenAI는 그 공격이 자사 학습 환경에서 흘러나온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은 사건 요약이 아니라 그 사건이 위협 모델에 무엇을 추가하는지를 다룹니다. 악의가 없어도 권한을 가진 자동화는 목표를 향해 표류하며, 이때 실제로 작동한 방어선은 침입 탐지가 아니라 자격증명의 수명과
2026-08-09 · 15 분 읽기 #security#llm#agent#incident-response#credentials추론 강도는 모델 선택이 아니라 요청 단위 배포 파라미터입니다
ARC Prize가 공개한 DeepSeek V4 Flash 0731 결과 페이지에는 점수가 하나가 아니라 추론 강도별로 세 개 실려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세 숫자에서 실제로 읽어 낼 수 있는 것을 계산합니다. 같은 강도 상향이 쉬운 벤치마크에서는 5퍼센트포인트를, 어려운 벤치마크에서는 15퍼센트포인트를 사 준다는 사실과, 그렇다면 강도를 모델 설정이 아니라 요청마다 결정하는 값으로 다뤄야
2026-08-09 · 14 분 읽기 #llm#benchmark#arc-agi#inference#cost명령어 하나가 62초 걸릴 수 있다 — 지연은 명령어가 아니라 경로의 속성이다
Assembly Hall of Shame는 단일 명령어를 가장 느리게 만드는 경쟁의 순위표입니다. 최하위 nop이 1사이클, 1위 fxrstor64가 1,980억 사이클로 62초입니다. 이 순위표를 아래에서 위로 읽으면 현대 CPU가 멈출 수 있는 모든 지점의 목록이 되는데, 마이크로코드 보조 경로, 캐시 라인을 걸친 원자 연산, TLB 무효화, 엔트로피 고갈, 그리고 다이 밖 PCIe 패브
2026-08-09 · 19 분 읽기 #os-concepts#performance#cpu#microarchitecture#benchmark자산 목록에 없는 것은 스캔되지 않는다 — 상수도 PLC 사건이 알려 주는 OT 노출 관리
CISA가 2026년 7월 30일 상하수도 부문 PLC를 겨냥한 활동이 크게 늘었다며 인터넷에 노출된 OT를 즉시 분리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권고문이 관찰한 행위는 침해가 아니라 비밀번호 변경으로 운영자를 잠그고 IP 주소를 바꿔 장비를 끊어 놓는 것이었고, 그 결과가 끓임 안내와 장기간의 수동 운전이었습니다. 이 권고문을 그대로 읽으면서, 정기 공격 표면 스캔에 잡히지 않는 셀룰러 모뎀 문제
2026-08-09 · 18 분 읽기 #security#ot#ics#plc#cisa코딩 에이전트 비용은 한도로 잡는 게 아니라 마찰로 잡습니다
Databricks가 2026년 7월과 8월에 연달아 공개한 두 편의 엔지니어링 글은 코딩 에이전트 지출을 다루는 방식이 예산 한도에서 게이트웨이와 점진적 마찰로 옮겨 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이 글은 그 설계를 뜯어봅니다. 왜 하드 예산이 마지막 수단인지, 일일 폭주 방지와 월간 거버넌스를 왜 분리하는지, 증분 하나의 크기가 왜 설계의 전부인지, 그리고 실제로 비용을 지배하는 항목이 왜
2026-08-09 · 15 분 읽기 #mlops#llm#cost#ai-gateway#developer-productivity도메인이 스스로 팔린다고 말하는 방법 — DNS는 언제부터 주장을 싣는 채널이 되었나
등록되어 있고 사이트도 잘 뜨는 도메인이 사실은 팔 의사가 있다는 것을 기계가 알아낼 방법이 없었습니다. RFC 10023은 밑줄로 시작하는 노드 이름 하나와 TXT 레코드 형식으로 그 신호를 정의합니다. 이 문서를 실마리로, DNS가 오래전부터 이름 해석을 넘어 도메인에 관한 주장을 싣는 공개 채널로 쓰여 온 과정과, 그 패턴이 배포가 쉬운 대신 신뢰를 주지 못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레
2026-08-09 · 13 분 읽기 #dns#rfc#networking#domain#protocol100배 싸다는 주장은 과제를 좁혔을 때만 참입니다 — 검증과 손익분기
2026년 8월에 공개된 한 사례 글은 40억 파라미터급 오픈 모델을 강화학습으로 후학습해 검색 과제에서 프론티어 모델과 맞먹으면서 요청당 비용은 자릿수 단위로 낮췄다고 밝힙니다. 이 글은 그 주장을 소개하는 대신 검증합니다. 원문에서 실제로 확인되는 숫자와 확인되지 않는 숫자를 구분하고, 좁은 과제에서만 성립하는 조건이 무엇인지 정리하며, 후학습이 라우팅보다 유리해지는 손익분기를 직접 계산
2026-08-09 · 14 분 읽기 #llm#cost#fine-tuning#retrieval#open-mod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