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이슈
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6 편
#이슈 태그가 붙은 글은 6편이고, 가장 최근 글은 2026-10-27에 올라왔습니다.
함께 자주 붙은 태그: #영어 6 #영어 표현 6 #오늘의 영어 표현 6 #오픈소스 6 #버그 보고 2
최근 90일 동안 많이 읽힌 글:
Let me know if I'm missing something: 내 이해가 틀렸을 가능성을 열어 두는 한 줄
버그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의도된 동작일지도 모를 때, 문장 끝에 Let me know if I'm missing something 을 붙입니다. 「제가 놓친 것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라는 뜻으로, 주장을 하면서도 상대의 맥락을 존중합니다. miss 의 뜻, 현재진행형을 쓰는 이유, Correct me if I'm wrong 과의 차이, 한국인이 자주 쓰는 Sorry if I'm wrong 남
2026-10-27 · 5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이슈#코드 리뷰Would you be open to ...?: PR 을 보내기 전에 방향을 묻는 공손한 제안
큰 변경을 PR 로 바로 보내기 전에 메인테이너의 의향을 묻는 표현이 Would you be open to ...? 입니다. 「~을 받아들일 생각이 있으신가요?」라는 뜻이라 결정권이 상대에게 있음을 인정하면서 제안을 꺼냅니다. 뒤에 동명사(-ing)나 명사가 온다는 문법, Can I ...? 와 Should I ...? 와의 차이, 한국인이 자주 쓰는 과잉 공손 표현을 정리합니다.
2026-10-27 · 5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이슈#제안As far as I can tell: 확신과 겸손 사이, 「제가 본 바로는」
원인을 찾았지만 100% 확신할 수는 없을 때 As far as I can tell 을 문장 앞에 붙입니다. 「내가 확인한 범위에서는 그렇다, 다만 내가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는 뜻이라 주장의 근거와 한계를 함께 전합니다. AFAICT 라는 줄임말, I think 와의 차이, 한국인이 자주 쓰는 In my opinion 남용을 고치는 법을 정리합니다.
2026-10-27 · 5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이슈#코드 리뷰I can't reproduce this on ...: 재현이 안 될 때 상대를 탓하지 않고 말하기
다른 사람이 올린 버그를 내 환경에서 재현하지 못했을 때 쓰는 표현이 I can't reproduce this on ... 입니다. 「당신이 틀렸다」가 아니라 「내 환경에서는 다르게 나온다」는 사실만 전하고, 어떤 환경에서 시험했는지를 on 뒤에 붙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repro 라는 줄임말, could not 과 can't 의 차이, 재현 정보를 정중하게 요청하는 법을 정리합니다.
2026-10-27 · 6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이슈#버그 보고What did you expect to happen: 버그 보고의 기본, 기대한 동작과 실제 동작
버그 이슈의 핵심은 「무엇을 기대했고 실제로는 무엇이 일어났는가」입니다. Kubernetes 의 버그 보고 양식도 What happened? 와 What did you expect to happen? 을 맨 앞에 둡니다. Expected behavior 와 Actual behavior 를 나눠 쓰는 법, 시제와 관사를 맞추는 법, 한국인이 자주 쓰는 「It doesn't work」 한 줄 보
2026-10-27 · 7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이슈#버그 보고Happy to take a stab at this: 이슈를 맡겠다고 나설 때
오픈소스 이슈에 「제가 해 보겠습니다」라고 나설 때 가장 자연스러운 한 줄이 Happy to take a stab at this 입니다. take a stab at 은 「한번 시도해 보다」라는 비격식 관용구라서, 자신감을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의지를 분명히 보여 줍니다. 뜻과 공손함의 정도, 이슈 댓글과 Slack 예문, I'd like to work on this 와의 차이, 한국인이 자주
2026-10-27 · 6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이슈#오픈소스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