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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70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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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플러그인과 GPU 스케줄링 — nvidia.com/gpu는 어디서 오는가
쿠버네티스는 GPU를 모릅니다. 노드가 GPU를 자원으로 광고하게 만드는 것은 kubelet에 등록된 디바이스 플러그인이고, 그 결과로 생기는 이름이 확장 리소스 nvidia.com/gpu입니다. 이 글은 디바이스 플러그인이 구현해야 하는 gRPC 인터페이스와 등록 소켓 경로, 확장 리소스에서 requests와 limits가 반드시 같아야 하는 이유, GPU를 CPU처럼 밀리코어로 쪼갤 수
2026-08-12 · 11 분 읽기 #gpu#kubernetes#device-plugin#scheduling#nvidiaNVIDIA GPU Operator 소개 — 원래 손으로 깔아야 했던 여섯 조각
쿠버네티스에서 GPU를 쓰려면 드라이버, NVIDIA Container Toolkit, 디바이스 플러그인, DCGM, GPU Feature Discovery, Node Feature Discovery를 노드마다 손으로 맞춰야 했습니다. NVIDIA GPU Operator는 이 조각들을 하나의 오퍼레이터로 묶고 ClusterPolicy 하나로 상태를 관리합니다. 각 컴포넌트가 정확히 무엇을 하
2026-08-12 · 11 분 읽기 #gpu#kubernetes#gpu-operator#nvidia#dcgm기술 글쓰기와 사이드 프로젝트에 관한 한국어 글 열 편 — 시작하는 법이 아니라 계속하는 법
기술 블로그를 시작하는 법을 다룬 글은 많지만, 대부분은 첫 글까지만 데려다줍니다. 이 글은 계속 쓰는 문제와 계속 만드는 문제를 다룬 한국어 글 열 편을 모았습니다. 개발자가 글을 쓰는 이유 세 편, 습관과 플랫폼 선택을 다룬 다섯 편, 그리고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수익으로 이어지기까지를 기록한 두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떤 단계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2026-08-12 · 18 분 읽기 #큐레이션#korean-blogs#writing#side-project#indie-dev개발자 이직 후기와 연봉 협상 글 여덟 편 — 성공담이 아니라 절차를 적은 글만 골랐습니다
이직 후기는 많지만 대부분 결과만 남습니다. 이 글은 과정을 순서대로 적은 한국어 글 여덟 편을 모았습니다. 이직 전체 과정을 기록한 후기 세 편, 연봉 협상의 근거를 다룬 글 한 편,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작성법 세 편, 그리고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면접을 복기한 글 한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느 단계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정리했습니다.
2026-08-12 · 17 분 읽기 #큐레이션#korean-blogs#career#job-change#salary-negotiation국내 개발 블로그 명글 큐레이션 3 — AI와 ML 실무, 직접 열어 확인한 14편
AI와 ML을 실무에서 다루는 한국어 글 중에서 구체적이고 재현 가능한 14편을 골랐습니다. LangChain RAG 파이프라인 전 과정, 임베딩과 벡터 유사도로 본 의미 검색의 원리, 벡터 데이터베이스 일곱 종 비교, pgvector에서 Qdrant로 옮긴 마이그레이션 기록, Ollama에서 vLLM으로 옮겨 처리량을 끌어올린 과정, LLM 서빙 지표의 트레이드오프, 사용량 추적기 자작기,
2026-08-12 · 23 분 읽기 #curation#큐레이션#ai#llm#rag엔지니어를 위한 한국어 돈 글 아홉 편 — 상품을 파는 글을 걷어내니 계산 구조만 남았습니다
연말정산, 4대보험, 스톡옵션 과세, 퇴직금,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개발자가 한 번쯤 검색하지만 검색 결과의 대부분이 환급 앱과 금융 상품 광고로 채워지는 주제들입니다. 상품을 파는 글을 전부 제외하고 계산이 왜 그렇게 되는지를 설명하는 글만 남긴 결과, 아홉 편이 남았고 그중 여섯 편이 공식 안내였습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항목마다 어떤 계산 구조를 설명하는지, 누가 읽
2026-08-12 · 20 분 읽기 #큐레이션#korean-blogs#money#tax#payroll국내 개발 블로그 명글 큐레이션 1 — 백엔드와 인프라, 직접 열어 확인한 14편
한국어로 쓰인 백엔드와 인프라 글 중에서 설명이 구체적이고 재현 가능한 14편을 골라 소개합니다. Istio의 Sidecar와 ServiceEntry, Envoy의 서킷 브레이커와 라우팅, 프로메테우스 푸시 게이트웨이의 한계, JVM 메모리 구조와 GC, 클래스 패스 섀도잉, 카프카 파티션 증설 시 컨슈머 설정, 리눅스 서버를 60초 안에 파악하는 순서, HTTP Keep-Alive와 TCP
2026-08-12 · 24 분 읽기 #curation#큐레이션#backend#infra#istio노트 앱을 다섯 번 갈아탄 사람을 위한 한국어 글 아홉 편 — 도구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였습니다
옵시디언과 노션을 오가며 템플릿만 다듬다가 정작 노트는 쌓이지 않는 경험은 흔합니다. 이 글은 도구 소개 대신 기록의 구조를 다루는 한국어 글 아홉 편을 모았습니다. 도구를 고르기 전에 읽을 글 세 편, 제텔카스텐이라는 연결 중심 메모법 두 편, 그리고 기록을 실제 변화로 바꾸는 회고 방법 네 편입니다. 링크는 모두 직접 열어 확인했으며 각 글이 어떤 문제를 다루는지와 누가 읽으면 좋은지를
2026-08-12 · 17 분 읽기 #큐레이션#korean-blogs#productivity#note-taking#obsidian국내 개발 블로그 명글 큐레이션 2 — 장애 회고와 트러블슈팅, 직접 열어 확인한 12편
한국 개발자가 가장 잘 쓰는 장르는 장애 회고입니다. p6spy가 DB 라우팅을 무력화한 사건, HTTP 타임아웃이 DNS 조회를 덮지 못한 이유, TCP 하프 클로즈가 중복 예외로 위장된 사례, MetalLB 설정 하나가 만든 클러스터 지연 스파이크, 힙 덤프로 OOM을 추적한 기록, JIT 워밍업으로 배포 직후 CPU 스파이크를 잡은 과정, 외래키가 부른 데드락, HikariCP 커넥션
2026-08-12 · 22 분 읽기 #curation#큐레이션#troubleshooting#postmortem#incident국내 개발 블로그 명글 큐레이션 4 — 프론트엔드, 직접 열어 확인한 14편
프론트엔드 주제로 한국어로 쓰인 글 중에서 설명이 구체적이고 재현 가능한 14편을 골랐습니다. 실행 컨텍스트로 설명하는 클로저, 자바스크립트가 프로토타입을 택한 배경, 타입스크립트 조건부 타입과 infer, 타입 시스템이 증명처럼 작동하는 이유, 리플로우와 리페인트, React Fiber 리컨실러, useLayoutEffect로 잡은 마커 렌더링, 번들러 네 종의 계보, 선언적 프로그래밍에
2026-08-12 · 22 분 읽기 #curation#큐레이션#frontend#javascript#typescript국내 개발 블로그 명글 큐레이션 5 — 커리어와 성장, 직접 열어 확인한 14편
개발자 커리어와 성장을 다룬 한국어 글 중에서 구체적이고 재현 가능한 14편을 골랐습니다. 이력서를 공개하며 원칙을 밝힌 글 두 편과 이력서를 서사로 보는 관점, AI 시대에 성장이 멈추는 구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 무엇을 써야 하는가에 대한 답, 단점과 약점을 가르는 언어, 번아웃을 겪고 나온 기록, 프로그래머의 수명, 완벽주의를 내려놓은 이야기, 초보 팀장의 1년 회고, 조직의 지속성을
2026-08-12 · 23 분 읽기 #curation#큐레이션#career#growth#resume평가자 병목 — 약한 채점자가 시스템 전체의 상한이 됩니다
하네스를 아무리 고쳐도 점수가 안 오른다면, 병목은 하네스가 아니라 평가자일 수 있습니다. 측정할 수 없는 품질은 선택할 수 없고, 그래서 약한 채점자가 시스템 전체의 상한이 됩니다. 하네스 엔지니어링 시리즈 5편에서 스모크 테스트부터 단위 테스트, 루브릭, 채점 자료 격리, 견제 지표 패널까지 평가자의 사다리와 평가 보정을 먼저 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2026-08-12 · 10 분 읽기 #llm#agent#harness-engineering#하네스엔지니어링#AI에이전트PoC는 왜 프로덕션에 못 가는가 — 성공 기준, 보안 검토, 인수인계
데모에서 박수를 받은 PoC의 상당수는 그대로 죽습니다.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성공 기준이 없어서, 보안 검토를 마지막에 시작해서, 챔피언이 없어서, PoC 환경과 프로덕션 환경의 격차를 늦게 발견해서입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의 일에서 PoC를 프로덕션으로 옮기는 구간은 기술보다 운영 설계가 승부처입니다. 시작 전에 합의하는 성공 기준 문서, 첫 주에
2026-08-12 · 11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poc#productionFDE 인터뷰 준비 — 진단 시나리오, 고객 시뮬레이션, 케이스 스터디
Forward Deployed Engineer(FDE) 인터뷰는 알고리즘 문제 대신 낯선 시스템의 장애 진단 시나리오를, 컬처핏 질문 대신 화난 고객 역할극을 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측정하려는 것이 코드가 아니라 현장에서의 판단이기 때문입니다. 회사마다 형식은 다르다는 전제 위에서, 공개 채용 공고들이 공통으로 요구하는 능력을 기술 진단 라운드, 고객 시뮬레이션 라운드, 케이스 스터디의 세
2026-08-12 · 11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interview#job-searchFDE 온보딩 90일 — 파악, 단독 티켓, 주도 미션의 세 달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의 온보딩은 회사와 고객사, 두 겹의 낯선 환경에 동시에 적응하는 일이라서 일반 엔지니어의 온보딩보다 설계가 더 필요합니다. 1개월 차에는 환경·제품·사람의 지도를 그리고, 2개월 차에는 단독 티켓으로 신뢰 계좌를 만들고, 3개월 차에는 작은 미션 하나를 주도합니다. 주차별 체크리스트와 각 달의 함정, 그리고 90일이 끝났을 때 스스로를
2026-08-12 · 9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onboarding#checklist백엔드·데브옵스·데이터 엔지니어에서 FDE로 — 6개월 전환 로드맵
Forward Deployed Engineer(FDE)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백엔드, 데브옵스·SRE, 데이터 엔지니어 중 하나에서 출발합니다. 좋은 소식은 어느 배경이든 FDE 기술 지도의 절반은 이미 갖고 있다는 것이고, 나쁜 소식은 나머지 절반이 배경마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세 배경 각각에 대해 이미 가진 것과 채워야 할 것을 가르고, 공통으로 필요한 고객 대면 기술을 짚
2026-08-12 · 10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career-transition#roadmapFDE(Forward Deployed Engineer)란 무엇인가 — 고객사 현장에 배치되는 엔지니어
팔란티어가 만들었고 OpenAI와 앤트로픽이 앞다투어 뽑는 직함,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FDE)를 한국어로 제대로 정리합니다. 본사가 아니라 고객사 현장에 배치되어 제품과 고객 시스템 사이의 마지막 구간을 코드로 잇는 직무가 무엇인지, 솔루션스 아키텍트·세일즈 엔지니어·컨설턴트·서포트 엔지니어와 어떻게 다른지 표로 가르고, 미완성 플랫폼일수록 현장 엔지니어링이 제품의 일부가 된다는 구조
2026-08-12 · 12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ai#job-searchFDE 장애 진단 플레이북 — 접속 권한부터 보고서까지 6단계
자기 서비스의 장애와 고객사 장애의 결정적 차이는 아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에게는 실력보다 순서가 먼저 필요합니다. 접속과 권한 확인, 증상 재현, 계층 분리, 원인 가설, 검증, 보고서의 6단계를 결제 API 간헐 504라는 구성한 예시 하나로 관통하며, 각 단계에서 실제로 치는 kubectl, curl, g
2026-08-12 · 11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incident-response#debugging"느려요"를 엔지니어링 문제로 옮기는 법 — FDE 고객 커뮤니케이션
고객은 버그 리포트를 주지 않습니다. "느려요", "안 돼요", "가끔 이상해요" 같은 고통 리포트를 줍니다.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의 핵심 기술 하나는 이 말을 측정 가능한 엔지니어링 문제로 번역하는 질문법입니다. 언제부터, 누가, 무엇을 할 때, 얼마나, 무엇과 비교해서의 다섯 축으로 증상을 좁히는 법, 같은 상황에서 신뢰를 깎는 답변과 쌓는 답변의 대비,
2026-08-12 · 10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communication#customer-successFDE 기술 지도 — 8개 도메인의 최소선, 실무선, 확인 질문
Forward Deployed Engineer(FDE)에게 필요한 기술을 리눅스, 네트워크, 쿠버네티스, 데이터베이스, 인증·보안, 관측성, 클라우드·인프라, 고객 커뮤니케이션의 8개 도메인으로 지도화합니다. 도메인마다 왜 필요한지, 이력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통하는 최소선은 어디인지, 실무선은 어디인지, 그리고 자기 위치를 재는 확인 질문 세 개를 붙였습니다. 전부를 다 갖춘 사람은 없으니
2026-08-12 · 12 분 읽기 #career#fde#forward-deployed-engineer#skills#road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