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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LLM·MLOps·쿠버네티스, 그리고 마음가짐에 관한 글 · 3 편
Sorry for the noise: 불필요한 알림을 보냈을 때의 짧은 사과
실수로 댓글을 여러 번 달았거나, 잘못된 사람을 멘션했거나, 강제 푸시를 여러 번 해서 구독자들에게 알림이 쏟아졌을 때 Sorry for the noise 라고 사과합니다. 여기서 noise 는 소리가 아니라 「쓸모없는 알림이나 메시지」입니다. GitHub 알림이 누구에게 가는지, 이 표현을 써야 할 때와 쓰지 않아도 될 때, 한국인이 자주 하는 과한 사과를 정리합니다.
2026-10-27 · 5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커뮤니케이션#GitHubMarking this as a draft: 아직 리뷰받을 준비가 안 됐다고 알리기
방향을 먼저 보여 주고 싶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PR 은 초안(draft)으로 엽니다. GitHub 의 draft PR 은 병합할 수 없고 코드 소유자에게 리뷰 요청도 자동으로 가지 않습니다. Marking this as a draft until ..., Ready for review 같은 표현, Kubernetes 의 WIP 제목과 /hold 명령, 한국인이 자주 쓰는 「Not compl
2026-10-27 · 6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PR 설명#GitHubFixes #1234: PR 설명의 첫 줄, 이슈를 닫는 키워드
PR 설명에 Fixes 1234 라고 쓰면 PR 이 기본 브랜치에 병합될 때 그 이슈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단순한 영어 문장이 아니라 GitHub 가 읽는 키워드이므로 정해진 단어를 정해진 모양으로 써야 합니다. 닫는 키워드 아홉 가지, 기본 브랜치에서만 동작한다는 조건, 닫지 않고 연결만 할 때 쓰는 Related to 와 Part of, 한국인이 자주 쓰는 어색한 PR 첫 줄을 정리합니다
2026-10-27 · 6 분 읽기 #영어#영어 표현#오픈소스#PR 설명#Git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