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E — 포워드 디플로이드 엔지니어
팔란티어가 만들고 OpenAI 와 앤트로픽이 앞다투어 뽑는 직무, Forward Deployed Engineer 를 손으로 연습하는 패스입니다. 문서도 대시보드도 없는 고객 시스템을 정찰하고, 남이 쓴 코드를 디버깅하고, 더러운 고객 데이터를 정제하고, 로그만으로 장애 타임라인을 복원합니다. 끝내면 처음 보는 환경에서도 첫 30분에 무엇을 할지가 정해져 있습니다. 연동·변경·납품은 FDE 실전 경로에서 이어집니다.
코스
- 낯선 시스템 앞에서 —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법.
- 디버깅 실전 — 남이 쓰고 떠난 코드를 증상만 보고 고칩니다.
- 고객 데이터 다루기 — 실제 고객 데이터는 예제 데이터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 로그로 원인 찾기 — 대시보드가 없을 때 로그가 유일한 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