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플랫폼
쿠버네티스를 쓰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여러 팀이 같은 길로 배포하게 만드는 플랫폼을 세웁니다. 클러스터 운영 실무와 배포판 비교에서 시작해 Helm 차트를 만들고 릴리스를 되돌리고, CRD 와 오퍼레이터로 API 를 넓히고, Istio 로 서비스 사이의 길을 다루고, Argo CD 로 선언한 상태에 수렴시킵니다. Ansible·Terraform 은 인프라 자동화 경로에 있습니다.
코스
- 쿠버네티스 운영 실무 — 새벽 3시에 불려 나가는 일들만 모았습니다.
- 쿠버네티스 배포판 — 직접 세운다 — k3s 와 k0s 를 세우고 etcd 를 복구해 본다
- Helm 차트 제작과 배포 — 차트를 직접 만들고 리비전으로 되돌립니다.
- Helm 배포와 롤백 시나리오 — 되돌릴 수 있어야 배포다 — 진짜 클러스터에서
- CRD 와 오퍼레이터 — 쿠버네티스 API 에 내 타입을 추가합니다.
- Istio 서비스 메시 — 트래픽·보안을 코드에서 떼어 냅니다.
- GitOps 와 ArgoCD — 배포를 커밋 하나로 끝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