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엔지니어링
채용 공고를 문장별로 읽어 준비 순서를 정하고, Node.js·FastAPI 로 서버의 빈 곳을 직접 세우고 서비스가 쓰는 CS 를 측정으로 다시 배운 뒤, 멱등성·잠금·gRPC 계약을 거쳐 실제 PostgreSQL 과 HTTP 경계에서 데이터 무결성·인가·관측·배포를 하나의 검증 가능한 백엔드 시스템으로 묶습니다.
코스
- 채용 공고로 읽는 백엔드 로드맵 — 무엇부터 할지 정하고 시작한다
- Node.js 백엔드 — 프레임워크가 감춘 것 — Nest 를 깔지 않고 Nest 가 하는 일을 직접 세워 본다
- 요청 하나가 아니라 전부가 느려졌다 — 막은 건 한 요청인데 전부가 느려진다
- FastAPI — 타입이 곧 계약이다 — async def 하나 잘못 쓰면 서버 전체가 멈춘다
-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CS — 교과서 개념을 측정으로 다시 배운다 — 자료구조·동시성·캐시·시계를 재어 보고 고른다
- 멱등성 — 두 번 눌러도 한 번만 결제되게 — 재시도는 못 막는다. 중복을 막을 뿐이다
- 동시성 — 두 사람이 같은 행을 건드릴 때 — 재고가 음수가 되는 이유는 코드가 아니라 순서다
- 필드 번호를 바꿨더니 옛 클라이언트가 조용히 틀린 값을 읽었다 — protobuf 바이트와 스키마 진화 규칙을 손으로 확인한다
- 프로덕션 백엔드 API 캡스톤 — PostgreSQL과 실제 HTTP에서 운영 증거까지 한 시스템으로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