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테스트
평균이 왜 존재하지 않는 사용자를 묘사하는지, p99 가 왜 소수의 불운한 사용자가 아니라 거의 모든 사용자의 일상인지에서 시작합니다. 실제 컨테이너에 부하를 걸어 기준선을 만들고, 동시성 사다리로 포화 지점을 찾고, 일부러 느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병목을 재현하고 제거한 뒤 필요한 인스턴스 수까지 계산합니다. 클러스터 자원을 실제로 태우는 코스라 구독자 전용입니다.
고급 · 레슨 30 · 실습 10
커리큘럼
부하 모델과 지표(RPS·p95·에러율)
- 평균은 꼬리가 나빠지는 것을 감지하지 못한다 reading
- 기준선 만들기 lab
- 퀴즈: 부하 모델과 지표 quiz
테스트 설계와 워밍업
- 부하 생성기가 백프레셔에 협조한다 reading
- 부하 사다리와 포화 지점 lab
- 퀴즈: 테스트 설계와 워밍업 quiz
병목 찾기
- 거절은 실패가 아니라 보호다 reading
- 병목 재현과 제거 lab
- 퀴즈: 병목 찾기 quiz
용량 산정
- 규모 추정은 자릿수를 맞추는 일이다 reading
- 시험의 목표 수치는 어디서 나오는가 lab
- 퀴즈: 용량 산정 quiz
좌표 누락
- 가장 나쁜 순간이 결과에서 사라진다 reading
- 서버가 2초 멈췄는데 p99 는 60밀리초였다 lab
- 퀴즈: 좌표 누락 quiz
부하 발생기가 병목일 때
- 발생기가 못 만든 부하는 서버의 한계가 아니다 reading
- 초당 500건을 걸었다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48건이었다 lab
- 퀴즈: 발생기의 한계 quiz
백분위를 합치는 법
도착 과정과 생각 시간
- 평균 초당 100건은 부하를 설명하지 못한다 reading
- 평균은 같은데 한쪽만 대기열이 터졌다 lab
- 퀴즈: 도착 과정 quiz
시험이 거짓말하는 자리
- 200 을 받았다는 것은 일을 했다는 뜻이 아니다 reading
- 초당 3천 건이 나왔는데 전부 오류 페이지였다 lab
- 퀴즈: 시험의 타당성 quiz
회귀 판정
- 8% 느려졌다는 말에는 잡음의 크기가 빠져 있다 reading
- 성능 회귀라고 되돌린 변경이 사실은 잡음이었다 lab
- 퀴즈: 회귀 판정 qu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