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과 아키텍처 결정
클라우드에서 아키텍처 결정은 곧 비용 결정입니다. 이 코스는 요금이 어디서 발생하는지, 왜 데이터 전송이 예상 밖의 1위가 되는지, 낭비를 어떤 순서로 찾는지를 다룹니다. 마지막에는 가용성의 값을 RTO/RPO 로 환산하고, 그 결정을 나중 사람이 읽을 수 있게 문서로 남기는 법까지 갑니다.
중급 · 레슨 15 · 실습 3
커리큘럼
요금은 어디서 발생하나
- 비싼 것이 아니라 놀고 있는 것 reading
- 청구서를 읽고 줄인다 lab
- 비용 감사 확인 quiz
- 청구서의 네 줄 reading
- 퀴즈: 요금은 어디서 발생하나 quiz
데이터 전송 비용
- 같은 리전인데 왜 요금이 나오나 reading
- 청구서의 1위를 계산으로 찾는다 lab
- 퀴즈: 데이터 전송 비용 quiz
낭비를 찾는 순서
- 청구서를 여는 순간 무엇부터 보는가 reading
- 약정을 먼저 사면 낭비가 3년 계약이 된다 lab
- 퀴즈: 낭비를 찾는 순서 quiz
가용성의 값
- 9 하나를 더 붙이는 데 드는 값 reading
- 퀴즈: 가용성의 값 quiz
결정을 문서로 남기기
- 아키텍처 결정 기록(ADR) reading
- 퀴즈: 결정을 문서로 남기기 quiz